방배동성당
본당소개
방배동성당 개요
| 본당명 | 천주교 방배동 성당 | 주보 | 주님 부활 |
|---|---|---|---|
| 설립년월일 | 1982년 2월 25일 (공소: 1981년 10월 8일) | ||
| 주소 | (06703)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5길 43 | ||
| 전화 | 02-584-9731 | 팩스 | 02-582-4965 |
| 관할 구역 | 방배1동, 2동, 3동 전지역 | 신자 수 | 9,443명 (2025년 12월 기준) |
| 구역 수 | 남녀 17구역 | 홈페이지 | http://방배동성당.org |
방배동성당 발자취
방배동(方背洞), 우면산을 등지고 있는 동네
방배동은 우면산을 등지고 있는 동네라는 뜻으로 '방배(方背)'라고 한 데서 연유했다고 한다.
반포 성당 박병윤(토마스) 신부는 1981년 1월 교통이 불편했던 방배동지역에 본당을 설립하기로 하고 사목회와 협의하여 모금을 시작했으며, 서울대교구에 분가 허락을 받았다.
1981년 중반에 반포 성당 제2대 주임신부로 김영일 발타사르 신부가 부임하여, 새 성전설립에 필요한 기금확보를 위해 성금 외에 주일헌금에서 매주 1백만원씩을 성당설립기금으로 적립했다. 1981년 10월 8일 방배동 106-1에 220평 상가를 공소건물로 임대계약을 체결했다. 반포 성당 사목회 내에 성전건립준비위원회를 발족하였는데 성전건립준비위원회는 방배 성당이 설립된 후에는 사목협의회로 개칭하여 활동했다.
예수부활성당, 그리스도를 기초로!
'천주교서울대교구 방배동교회'로 설립되었고(1982.2.25), 김운회 루가 신부가 초대 주임신부로 발령(3.2)되었다. 김운회 신부는 울뜨레아, 성령기도회, 중고등부 교사회, 가톨릭성서모임, 전례해설단을 창립하고, 성당 첫 미사를 김영일 신부와 김운회 신부의 공동집전으로 봉헌(3.6)했다. 본당 주보를 '예수부활'로 정하여 신자들의 신앙생활의 정신적 구심점이 되도록 했다. 사목구역은 12개 구역으로 나누고, 복사단 창단, 초등부와 중등부 교사회를 조직했다. 성모회(50세 이상 어머니), 성우회(50세 미만 아버지), 애덕의 모임(50세 미만 어머니), 요셉회(50세 이상 아버지), 연령회, 남성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 여성 쁘레시디움(5개), 청년회, 청년성가대를 창단했으며, 어버이 성가대를 창단했다.
영원한 도움의 성모회 소속 수녀가 전교수녀로 부임('82.5.1)했다.
화합과 노력으로 이끌어낸 자랑스러운 성장
새성당부지(대지 738평, 건물 106평, 방배동 256-1~2번지, 행려병자 장례식장)를 계약하고, 임시성당 건축과 부속건물 보수하여 축성식과 첫 견진성사(300명, 10.26, 경갑룡 주교님 집전)가 있었다. 전례단과 M.E.창단, 대지(방배동 257번지, 496평)를 추가로 구입하여 성당부지로 확장했다.
사목구역을 14개 구역으로 확장하고, 새 성전 기공식('86.6.8, 김옥균 주교님 집전), 새 성전 축성식('87.12.2, 김수환 추기경님 집전), 노인대학을 창립했다.
1988년 9월 8일 제2대 주임신부로 김병학 라파엘 신부가 부임했고, 청년봉사단체, 청년성서모임, 청년 연극단체를 창립했다.
1993년 11월 5일 제3대 주임신부로 최준웅 바르나바 신부가 부임했고, 청년전례단 창립, 방배동 본당 15년사를 발행했다. 신설예정성당 새 성전 기공식 및 미사(1987.8.30, 최창무 주교님 집전), 신설예정성당 새 성전 첫 미사(1988.8.8)를 봉헌했으며, 방배4동 본당을 신설(9.25)했다.
1998년 10월 9일 제4대 주임신부로 김영일 발타사르 신부가 부임했고, 전신자 성지순례와 매년 6월 본당의 날 체육대회(2001~2003)를 했다.
2003년 9월 16일 제5대 주임신부로 임덕일 아마투스 신부가 부임했고, 본당의 날 체육대회, 상설고해소 축복식 및 현판식(김옥균 주교님 집전, 10.31), 상설고해소 개설, 전신자 열차 성지순례(나바위성당), 성당 제대돔 및 모자이크 공사를 했다.
2008년 9월 2일 제6대 주임신부로 부임한 이원규 마태오 신부는 엘리베이터 설치, 장애자 화장실과 수유실을 만들고, 성체조배실을 재개관 축성식(2009.7.30, 염수정 주교님 집전)을 했으며, 전신자 열차 성지순례(배론성지)도 했다. 또한 김영일 신부의 금경축(제4대 주임신부)을 전국 원로사제를 모시고 성대히 마쳤다. (2010.4.18)
사당동성당의 방배지역 교우 2,200여 명이 편입(2011.2.28) 되어 11,200여명으로 급격히 늘어난 신자들의 화합을 위하여 17개 구역으로 나누고, 레지오 마리애 조직도 남성 3개, 여성 3개 꾸리아로 재편했다.
본당 설립 30주년, 모두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본당 공동체
2012년 11월 성당설립 30주년 기념행사를 하고 '30년사'를 발간했다. 2013년 8월 27일 제7대 주임신부로 부임한 조정래 시몬 신부는 새롭게 본당 홈페이지 구축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