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활동
사목협의회소개
2026년 방배동 성당 사목 계획서
교구장님께서는 2026년 “선교하는 시노드 교회를 향하여, 젊은이와 함께”라는 사목 교서를 발표하셨습니다. 이에 저희 공동체는 ‘선교하는 시노드 교회 공동체’와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를 위한 다음과 같은 사목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시노드 공동체
교회 공동체는 특정 세대만으로 운영될 수 없습니다.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는 젊은이들만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모든 세대를 아울러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라는 교구장님의 말씀처럼, 우리 공동체도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두가 함께할 때 진정한 시노드 공동체가 됩니다. 이에 올해도 ‘집밥 프로젝트’와 같은 중장년층을 위한 프로그램과 새롭게 구성된 남성구역 활성화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시노드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교회
2026년은 무엇보다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해야 하는 해입니다. 교구의 지침에 따라 긴밀히 소통하며, 이미 설립된 ‘WYD(세계 청소년 대회) 분과’와 사목회 차원에서 제반 사항들을 점검하고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책임 있고 친절한 설명
이 모든 과정들을 준비함에 있어서 교우들에게 책임 있고 친절한 설명을 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는 일 없이 우리 공동체 모두가 한마음으로 ‘선교하는 시노드 교회 공동체’와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는 2026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의 빛과 새 희망의 표지가 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2월 22일
방배동 주임 권철호 다니엘 신부
